오피스화분새로운 일의 시작에1844-0644
서울·경기 지역 안내OFFICE GIFT GUIDE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6가
사무실 개업화분

사무실에 놓을 자리를 정하고 상품 크기와 수령 방법을 함께 준비하세요.

좁은 통로

출입구에서 책상까지 걸어가는 경로를 떠올려 보세요. 바닥을 크게 차지하는 선물보다는 이미 비워 둔 상판에 둘 수 있는 상품부터 살피면 업무 중 부딪히거나 옮겨야 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 확인

상품 사진만으로 높이와 폭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화분을 포함한 전체 치수와 잎이 펼쳐지는 폭을 문의한 뒤 놓을 자리의 길이를 재어 비교하면 선물 선택이 한결 분명해집니다.

격식을 갖춘 인사

거래 관계가 있는 회사에는 단정한 축하 문장과 보내는 회사명을 나누어 쓰는 방식이 편리합니다. 직함과 성함의 순서를 맞추고 한자 표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글자가 없는지 다시 읽어 보세요.

상품명 기록

상담할 때에는 식물 이름과 상품 코드를 함께 전달하세요. 같은 이름의 화분도 크기나 구성에 따라 다른 상품일 수 있으므로 화면에 표시된 코드를 기록해 두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장기간 비우는 공간

사무실을 며칠씩 비우는 일정이 있다면 그 사실을 판매처에 먼저 알려 주세요. 받는 분의 관리 여건을 알아본 뒤 선택하면 선물이 이후 업무에 부담이 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개되는 문구

사무실 입구에 놓인 화분의 리본은 방문객도 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연락처나 공개하고 싶지 않은 정보를 넣지 말고 선물을 보낸 주체를 알아볼 수 있는 정도로 적어 주세요.

간판과 회사명

건물에 표시된 간판과 실제 회사명이 다른 경우에는 두 이름을 함께 메모하세요. 개업 직후 새 간판을 설치하는 상황이라면 현재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명칭을 안내하는 편이 좋습니다.

선택 메모 활용

아직 상품을 결정하지 못했다면 놓을 자리와 예산, 축하 목적을 메모해 보세요. 상담에서 중요한 조건을 빠뜨리지 않도록 목록을 준비하고 최종 선택은 실제 상품 상세와 함께 확인하세요.

사진 요청의 범위

상품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판매처에 현재 확인 가능한 사진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다른 고객의 배송사진을 자신이 받을 상품으로 단정하지 않고 상품 코드와 구성 설명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명 확인

동 이름이 같아도 서로 다른 시군구일 수 있습니다. 상담할 때에는 동 이름만 말하지 말고 시군구부터 전체 주소를 전달해 정확한 수령 장소를 기준으로 안내받으세요.